

전도와 양육의 두 날개로 날아오르는 해오름교회
전도는 예수님의 지상명령이며 교회의 최대 과제입니다.
복음을 전하는 것 외에는 이 세상에 소망이 없습니다.
열린 모임을 통하여 복음으로 지역을 장악하고, 백지전도를 통하여 효과적으로 복음을 제시합니다.
전도를 통하여 교회에 등록한 새가족은 자라나야 합니다.
양육과 훈련을 통하여 또 다른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고 양육할 수 있는 재생산 사역자로 세워 세계비전을 성취합니다.
전도는 양육으로 이어지고 양육은 전도의 열매를 맺어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균형있게 성장해 나갑니다.

말씀과 성령의 두 날개로 날아오르는 해오름교회
말씀과 성령은 마치 자전거의 두 바퀴와 같습니다.
앞바퀴로 방향을 정하는 것처럼 하나님의 살아있는 말씀으로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고 교회가 지향해야 할 분명한 목표를 설정합니다.
또한 페달을 밟아 뒷바퀴의 동력으로 앞으로 나아가는 것처럼 힘으로도
되지 않고 능으로도 되지 않지만 오직 성령님의 능력으로 힘있게 전진합니다. 은혜와 진리, 기도와 말씀의 균형있는 목회, 균형있는 성장을 이루어
갑니다.

대그룹과 소그룹의 두 날개로 날아오르는 해오름교회
대그룹 예배에 감격이 있습니다.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 앞에 모든 무릎이 꿇어 경배합니다.
선포되는 말씀 앞에 아멘으로 화답했던 에스라 시대의 감격이 있습니다.
시편 150편의 장엄한 찬미가 울려퍼지며, 합심하여 기도할 때 하늘의 영광이 임합니다.
소그룹 모임에 은혜가 있습니다.
가족보다 더 친밀한 영적 가족의 교제를 통하여 풍성함을 경험합니다.
삶의 나눔을 통하여 깊은 곳을 어루만지는 회복의 역사를 경험하고,
사랑으로 중보하는 기도를 통하여 묶임이 풀어지고 문제가 해결됩니다.